2019년09월21일 4번
[고급조사방법론 I] 관찰법 (observation method)의 분류기준에 관한 설명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?
- ① 관찰이 일어나는 상황이 인공적인지 여부에 따라 ‘자연적/인위적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- ② 피관찰자가 관찰사실을 알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‘공개적/비공개적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- ③ 관찰시기가 행동발생과 일치하는지 여부에 따라 ‘체계적/비체계적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- ④ 관찰 주체 또는 도구가 무엇인지에 따라 ‘인간의 직접적/기계를 이용한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(정답률: 알수없음)
문제 해설
관찰법의 분류 기준은 다음과 같다.
1. 관찰이 일어나는 상황이 인공적인지 여부에 따라 ‘자연적/인위적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2. 피관찰자가 관찰사실을 알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‘공개적/비공개적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3. 관찰시기가 행동발생과 일치하는지 여부에 따라 ‘체계적/비체계적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4. 관찰 주체 또는 도구가 무엇인지에 따라 ‘인간의 직접적/기계를 이용한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가장 거리가 먼 것은 "인간의 직접적/기계를 이용한 관찰"이다. 이것은 관찰 방법의 구분이 아니라 관찰 주체 또는 도구의 구분이기 때문이다.
"관찰시기가 행동발생과 일치하는지 여부에 따라 ‘체계적/비체계적관찰’로 나누어진다."는 관찰 시기에 따라 분류하는 것으로, 행동이 발생하는 시점에 맞춰 관찰하는 것이 체계적 관찰이고,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비체계적 관찰로 분류된다.
1. 관찰이 일어나는 상황이 인공적인지 여부에 따라 ‘자연적/인위적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2. 피관찰자가 관찰사실을 알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‘공개적/비공개적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3. 관찰시기가 행동발생과 일치하는지 여부에 따라 ‘체계적/비체계적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4. 관찰 주체 또는 도구가 무엇인지에 따라 ‘인간의 직접적/기계를 이용한 관찰’로 나누어진다.
가장 거리가 먼 것은 "인간의 직접적/기계를 이용한 관찰"이다. 이것은 관찰 방법의 구분이 아니라 관찰 주체 또는 도구의 구분이기 때문이다.
"관찰시기가 행동발생과 일치하는지 여부에 따라 ‘체계적/비체계적관찰’로 나누어진다."는 관찰 시기에 따라 분류하는 것으로, 행동이 발생하는 시점에 맞춰 관찰하는 것이 체계적 관찰이고,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비체계적 관찰로 분류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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